유럽여행 중 뒤죽박죽 호텔 리뷰- Rome, Smart hotel, 로마 스마트호텔 HOTEL REVIEW

프랑스 파리, 니스, 이탈리의 나폴리에 이어 다음 목적지는 바로 로마~!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냐하하하!
도시자체가 유적지인 로마
우리는 나폴리중앙역에서 로마 떼르미니역까지 트랜이탈리아(이탈리아의 ktxㅋ)를 타고 1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했다!!
로마도 수많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온갖 범죄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어
숙소를 구할 때도 역에서 가까운 곳 위주로 선택!
로마도 프라이스라인이 아닌 호텔예약 싸이트인 호텔스닷컴을 통해 예약함
참고로 트립어드바이저라는 사이트에서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는 호텔 사이트와 투숙객들의 전세계인의 후기를 볼 수 있다.
후기는 자동으로 번역되어 있어 편한데 자동번역이라 말이 안되는 것도 있다 ㅋㅋㅋ
그럼 구글 지도를 보면 내가 얼마나 가까운 호텔을 예약했는지 알 수 있다ㅋㅋ
떼르미니역에서 5분 거리라고 나옴ㅋ
그리고 추가로 바티칸과 콜로세움의 위치도 동그라미 표시해두었다^^

스마트 호텔은 새호텔이어서 어느 이탈리아 건물들과 달리 신식으로 되어 있다.

우리 모습 뒤에 건물이 스마트호텔임!
어렵지않게 호텔에 입성했으나 너무 빨리 도착하는 바람에(12시쯤??);;
트렁크가방만 맡기고 나와서 바로 씨티투어버스 타고 돌아다녔다 으히히히
로마에서는 특히 소매치기를 조심하라고 하는데
우린 아무일 없이 잘있었다.
아무래도 소매치기가 많다는 지하철이나 대중교통버스는 이용하지 않고
도보로 이동을 할 때에도 오빠가 사진찍기 위해 이용하는 모노트라이포드를 어깨에 총처럼 메고 다녀서
아무도 접근을 할 수 없었던 것 같다 ㅋㅋㅋ
암튼 럭키~^^
그리고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주위를 항상 잘 살피는 것도 중요할 듯 ㅋ
오빠는 백팩메고 다녔었는데 이날은 크로스백만 들고, 나는 더 가벼운 카메라 파우치 하나 들고 나옴 ㅋ
방심하는 순간 당한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로마 스마트호텔은 라마다 호텔과 마찬가지로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었는데 사진은 따로 찍어놓지 않은 것 같다;;
아무리 찾아도 없네 ㅠㅠ
그리고 내부 사진도 딱 한 장^^;


호텔 방에 딱 들어오면 좌우로 화장실과 샤워실이 양쪽에 나눠져 있고
아담한 크기에 방이 있다.
크기는 프랑스 웨스트사이드아크드트리옹프랑 비슷한 듯
하지만 샤워실은 넓었다 ㅋ
침대에 누워서 보면 커다란 LED TV 가 있고 와이파이가 빵빵터진다.
우린 이미 나폴리에서 심카드를 사서 상관없었지만 ㅋ

그리고 대망의 조식사진~!
스마트호텔은 1층 프론트 옆에 조식식당이 있다.
로마는 관광객천국인 만큼 한국사람도 간간히 보였다.
여태까지 다른 호텔들은 한국사람들한테는 알려지지 않았는지 없었다;;

그리고 여긴 맛있는 과일 화채가 있었다~!
과일 좋앙 ㅋㅋ
그리고 식사 중간에 웨이터랑, 웨이트리스들이 까페라떼 or 카푸치노? 하면서 묻는다.
그럼 까페라떼라고 하면 잠시 후에 까페라떼를 갖다주고 카푸치노라고 하면 잠시 후에 카푸치노를 갖다 줌
오빠와 나는 치아미백 후 커피를 끊기로 했지만 이탈리아까지 와서 커피 한잔은 마셔보고 싶어서 마셨는데 아주아주 맛있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어느 식당에 가서도 마지막에 커피 마실건지 한번 더 묻는 것 같다.
역시 맛있는 나라 이탈리아다 ㅋ
호텔은 무조건 조식포함에 음식도 맛있는 나라~~
프랑스에서는 입맛이 좀 안맞아서 힘들어했던 오빠도 이탈리아에서는 뭐든 맛있어 했다^^

숙박기간: 2014년 9월 30일 부터 10월 2일까지


유럽여행 중 뒤죽박죽 호텔 리뷰-Naples, Napoli Hotel San Pietro HOTEL REVIEW

프랑스 니스에서 저가항공인 이지젯을 타고 나폴리로 숑숑 이동✈️ ㅋ
약 1시간 20분 이면 니스에서 나폴리로이동이 가능하다:)
나폴리는 호텔 가격이 저렴한 편이어서 부킹닷컴에서 바로 예약~!
나폴리는 검색해보면 3대 미항의 타이틀보단 위험한 우범지역이라는 경고글이 더 많다ㅜㅜ
그래서 엄청 겁먹고 이동을 줄이기 위해 공항 접근성, 역 접근성, 항구 접근성을 다 고려함ㅋ
도시 자체 구경보다 주변 도시(카프리, 폼페이, 쏘렌토, 아말피, 포지타노 등) 구경할 요령으로 교통이 편리한 것과 깨끗한 것을 위주로 골랐는데 결론은 성공적이었다.
근처에 엄청 맛있는 피자집 다미첼레가 있을 줄이야 ㅋㅋ
 검색해보면 나올겁니다.

나폴리 피자 = Da Michele

나폴리공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나폴리 중앙 역에 도착
중앙역까지 공항버스도 완전 싸고 (4유로였나??)
거리도 가까웠다^^
중앙역에서 어디로 가야하는 것인가 좀 어리버리 했지만....
역 앞에 꽤 넓은 도로가 있는데 횡단보도가 안보여............ㅠㅠ
우리 호텔은 구글 맵으로 보면 분명 역 근처인디....
골목을 하나 들어가야 나와서 처음에 조금 헤맸다;;
아래 지도 참고하세요~~
여기는 새호텔이어서 깨끗하고
(나폴리 도시는 좀 지저분한 분위기)
다른 호텔보다 넓고 발코니도 있어서 좋았다:)
역시 새거여서 그런가 외관도 맘에 들었다.
인증샷 한장 투척 ㅋ
그리고 이건 호텔 내부 사진들
개인 소장용으로 찍은거라 또 지저분함 주의 ㅠㅠㅠㅠㅠㅠㅠ
예약할 때 더블베드 또는 싱글베드 두 개라고 하긴 했는데
결론은 싱글베드가 이렇게 이어져서 두 개였다;;;;;
그래도 잘 잤으니 뭐.. 불평하진 않겠음 ㅋ
보이는 것처럼 방이 좀 여유롭다 ㅋ
창문은 열고 나가면 외관에서 보이는 것처럼 발코니가 있다 ㅋ
이탈리아에선 유심을 사서 핫스팟으로 같이 쓰고 다녔기에 저렴하면서도 편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다:)
아마도 이때 내일 일정을 위해 열심히 검색하고 있었겠지 ㅎㅎ

그리고 넓고 깨끗한 화장실 ㅋ
변기 옆에 있는건 발 닦는게 아니고 이탈리아식 비데(bidet)ㅡㅡ
웬지 고대로마시대부터 있었을 것 같은.........ㅋ
로마인들의 지혜인가 ㅋㅋㅋㅋㅋ
싱기방기함 ㅋㅋㅋㅋ
너무 맛있었던 조식
이탈리아는 무조건 조식 포함이다.
프라이스라인이든, 일반 호텔웹 사이트에서 예약하든 상관없음 ㅋ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하면 원칙적으로는 조식 불포함이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배고픈데 아침 먹을데 찾느라 조금 고생한 기억이...ㅠㅠ
여기는 조식식당이 옥상에 있어서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식사할 수 있었다^^
물론 실내도 있음 ㅋ
근데 사진이 먹다가 찍은것 같음;;
지저분한 접시 및 식기류 주의하세요^^;;;;;;

계속 조식 ㅋ
잼이 너무 귀여운 병에 들어가 있음 ㅋㅋㅋ
싱싱한 과일도 많고
메뉴도 가볍게 먹기 좋음^^
단점이 있다면 빵과 파이, 케익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달달함 ㅋ

옆에는 과일과 치즈, 햄, 우유랑 과일쥬스가 딱~!ㅋ
특이하게 호두도 있음 ㅋㅋ

조식을 또 찍어논게 있어서 다시 추가로 업데이트 합니다~~
저 거대한 열쇠가 룸키(room key)였음 ㅋ
절대 잃어버리지 않게 생긴...ㅋ
우린 너무 무거워서 프론트에 맡기고 다녔다^^;
여기가 옥상에 있는 야외테라스~!

저렴한 가격에 조식도 훌륭한 나폴리 호텔, 산피에트로!
나폴리에 대한 안좋은 소문때문에 걱정 많이 했지만, 우리가 머무는 3일 동안 아무일 없이 지냈고,
여행객들은 밤 늦게 안 돌아다니고 외진곳으로 안 다니면 나폴리도 머무르기 괜찮은 것 같다!!^^
내가 예약할 때는 3성급이였는데 우리가 묵을 때는 4성으로 변해 있었다.
호텔 예약할 때 3성급이어도 후기가 좋고 새호텔이고 위치도 좋아서 결정했는데
난 역시 선구안이 있는거였음ㅋㅋㅋㅋㅋ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나폴리에서 구경한 카프리, 폼페이도 너무 좋았고
(소렌토랑 아말피는 시간이 없어서 못 감)

카프리와 나폴리 도시, 폼페이 관광한건 나중에 다시 업뎃해야징 ㅋ

나폴리 호텔 san pietro 는 완전 만족만족 대만족!!

숙박기간: 2014년 9월 27일 부터 30일까지

유럽여행 중 뒤죽박죽 호텔 리뷰-Adagio Nice Promenade Des Anglais 아다지오 니스 프로메나데??? HOTEL REVIEW

신행의 두번째 목적지는 니스~*
프랑스 파리에서 떼제베를 타고 5시간 반을 열심히 달리고 달려
니스에 도착했다.
파리 리옹역에서 4시49분 열차를 타고 밤 22시 26분에 도착
떼제베 예약은 3개월인가 4개월 전에 미리 해서 1인당 30유로에 GET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
떼제베 예약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

파리 니스 구간이 꽤 멀기때문에 비행기로 많이 이동한다고 하는데
우린 최대한 늦게까지 파리에서 놀고 니스로 이동하기 위해 시내접근성이 좋은 TGV로 결정!!

니스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한밤 중이어서
택시타고 호텔까지 가기로 결정했는데 여기서 있었던 해프닝 하나.
우리가 니스역에 나오자마자 보인건 무리지어 있는 사람들과 택시정류장.
일단 사람들 있는 곳에 갔다가 영 택시들이 없길래 TAXI STOP 앞으로 가서 기다렸더니
택시가 딱 우리 앞에 서는 거임!
아싸라비아~! 깐따삐야~
근데 웬 프랑스 할머니가 다다다 오더니 뭐라뭐라 함.
내가 아는 불어는 봉쥬흐와 마드무아젤,메흐씨 이런 것 뿐이라 뭔소린지 모르지만
자기가 여기서 엄청 기다렸다는 것 같음.
택시기사아저씨가 짐을 싣기 위해 내리셨는데 나한테 미안한 표정하고 할머니 먼저 태움.
나는 그 다음 도착한 택시를 탔고.
사람들 무리는 우리 뒤에 줄을 섰다 ㅋㅋ
그들도 다들 외지인이었는지 바보짓을 하고 있었나보다 ㅋㅋ

암튼 우리 호텔은 역에선 멀지만 택시타면 금방 도착함
위치는 요기~노란색 표시한 곳!
초보 블로거라 깔끔한 편집이 아쉽지만 나름 보기 좋게 한글로 표시했음 ㅋㅋㅋ
니스 호텔도 프라이스라인 비딩으로 랜덤으로 낙찰당함
내심 도심에 있는 호텔이었으면 했지만.........................
프라이스라인은 취소불가이므로...............
어쩔 수 없었음 ㅋ
그래도 주변이 매우 한산하고 바다 바로 앞이여서 좋았다 ㅎㅎㅎ

비딩은 1박에 123USD로 낙찰(TAX까지 하면 2박요금이 약 282USD)
프라이스라인 비딩은 3박은 잘 안되기 때문에 2박으로 하고 앞이나 뒤로 연박 신청하면 같은 가격으로 해준다~~!!

이 호텔은 엄밀히 말하면 호텔이 아니고 레지던스라
방에 들어가면 조그만 싱크대와 렌지가 있고 식탁이 있고 침대가 있다.

아래 사진 투척
이번에도 지저분함 주의.........
여기 밤늦게 와서 자는데 침대 이불 걷으니 연두색 도마뱀이 딱;;;
나 완전 깜놀해서 꺅!!!
근데 도마뱀이 너무 빨리 도망가서 오빠가 잡지도 못하고 그냥 자버림 ㅠㅠ
근데 담날은 도마뱀녀석은 안보였다 ㅋ

아 그리고 프랑스에서 이틀만 데이터 로밍해서 썼는데
프랑스는 썸머타임 적용하고 SKT는 썸머타임 적용안해서 3일치 요금이 나왔다 ㅠㅠ
다른 분들은 주의하세요ㅠㅠ

호텔앞의 풍경은 아주 좋다.
대략 이럼
여기는 사람이 쫌 많은데
이 호텔앞은 완전 한산하다.
나는 처음에 젊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여긴 나이많은 사람들만 좋아하는덴가 했는데
젊은 사람들은 중심지 근처에 몰려 있었음 ㅋ
니스해변은 보통 유명한 해변과는 달리 자갈해변
누워서 태닝하기는 안좋을 것 같은데
누워있어보니 있을만했다 ㅋㅋㅋ
근데 바다는 차가워서 못들어감 ㅋ
하긴 날짜가 9월 말이었으니...
근데 해수욕하는 사람 많음 ㅋㅋ
아다지오 호텔에서 시내가는 시내버스는 완전 많음.
아무거나 시내방향가는 버스타면 됨
아니면 구글앱에서 길찾기 하면 버스 번호와 내리는 정류장 다 나옴!!^^
참 편한 세상이다 ㅎㅎ
후기를 쓸 생각이 별로 없었던 호텔이라 사진이 별로 없다;;;
그래도 니스는 참 좋았음
날씨도 파리보다 훨 따듯해서 반팔입고 다녀도 되고
(파리는 넘 추워서 있는 옷 없는 옷 다 꺼내서 꽁꽁 싸매고 다님;;;)
바다도 파랗고 동네도 너무너무 이쁘고^^*
(이게 바로 지중해란 말인가 ㅋㅋ)
바다에서 물놀이하고 태닝하는 사람들 보고 있으면 그 여유로움이 나한테도 전해짐..
여유 그 자체인 도시인듯!

그리고 니스 사람들은 태닝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피부가 다 별로임...
중년의 여자처럼 보이는 사람도 가까이서 보면 피부가 할머니 피부;;;;;;;
그만큼 햇살이 너무 좋은 도시인 것 같다:)
그럼 이번 리뷰도 끝~! 

숙박기간: 2014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유럽여행 중 뒤죽박죽 호텔 리뷰-PARIS HOTEL WESTSIDE ARC DE TRIOMPHE HOTEL REVIEW

때는 바야흐로 2014년 9월 21일부터 프랑스 파리를 시작하여 우리의 대망의 신혼여행이 시작되었다 ㅎㅎ
리뷰를 쓰기위한 사진이 아니었기 때문에 호텔 사진이 매우 정리정돈이 안되어 있음을 미리 경고함.
내가 호텔을 고른 기준은 신혼여행임을 감안하여 무조건 4성급 이상, 교통이 편리한 곳을 우선으로 삼았다.
물론 유럽, 특히 프랑스 호텔값이 후덜덜하기 때문에
정상 가격으로 마음에 드는 호텔을 예약할 수는 없었고,
열심히 알아보던 중에 프라이스라인이라는 호텔 경매 형식의 웹사이트를 알게되어
매일매일 시간과 공을 들여 비딩에 성공했다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핰ㅋㅋㅋ

그럼 첫번째 호텔
HOTEL WESTSIDE ARC DE TRIOMPHE
파리 개선문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린다.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 에어프랑스 리무진 버스를 타고 오면 개선문까지 오기 때문에 공항 접근성과 시내접근성이 모두 좋다.

숙박기간 2014년 9월 22일, 23일 2박 3일
위치는 노란 동그라미 친 곳이고
개선문은 빨간 동그라미 친 곳:)
지도 캡쳐는 익스피디아로 했다.

이건 내가 비딩한 결과
첨에 각종 후기에서 100불에 개선문 지역 4성급 호텔 비딩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대서 80불부터 조금씩 올렸는데
겁나 안되더라...........ㅠㅠ
이 주에 파리 패션위크 시작이라는 소문을 나중에 듣고 금액을 팍팍 올려 180불에 낙찰받음 ㅠㅠ
사실 하얏트가 되길 내심 바랬는데.......
웨스트사이드아크드트리옹프가 되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180*2박*부가세 및 서비스 차지 까지 다 한 금액은 412불 정도 된다.
다른사람들에 비해선 그닥 성공적인 비딩은 아니었던것 같지만...
그래도 일반 호텔웹에서 4성급으로 20만원 짜리 시내 호텔은 없었으므로 만족함:)



아래는 호텔 사진
프라이스라인 비딩 결과는 무조건 가장 기본룸이다.
 FOR TWO PERSON 2인기준으로.
그래서인지 방은 굉장히 협소함.
화장실도 협소함....
샤워실도 협소함ㅋ
나는 꼬꼬마라 괜찮지만 오빠가 이용하기 힘들었을듯 ㅋ
비딩은 무조건 조식은 불포함
 매우 작은 탁자와 의자 ㅋ
앞서 말한 것처럼 정리가 숙박 도중에 찍어서 어지러운 사진 밖에 없음 ㅋ
이날은 4시 파리 도착해서 오랜 비행의 피로로 호텔 체크인하자마자 뻗어서 자고 저녁에 8시에 일어남;;;;

다행히 호텔 체크아웃하기 전에 인증 샷을 한 장 찍었다..
방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들어오면 조그만 테이블 하나와, 침대로 방이 꽉 차 있고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다.
나름 깨끗하고 숙소 근처가 주택가라 조용한 것이 장점임.
생각해보면 일본의 비지니스호텔보다는 훨 넓은 편이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방마다 아이폰용 도크가 있어서 충전하기 쉬웠다.

방 나서면서 오빠가 찍어준 사진에 호텔 내부가 잘 보이는게 있어서 추가합니다~~~

프랑스 파리 호텔 웨스트사이드 아크드 트리옹프 리뷰 끝~!!

숙박기간: 2014년 9월 22일~24일까지


Ramada Encore Seogwipo 라마다 앙코르 서귀포 HOTEL REVIEW

지난 주말, 너무너무 아쉽지만 2박3일 짧은 일정으로 제주도를 다녀왔다.
뱅기 티켓 끊고 제일 먼저 한 숙소 예약!!
2015년 4월 새로 오픈하면서 프로모션인지 소셜 커머스에서 조식포함 패키지로 저렴하게 예약:)
역시 난 럭키 걸이야~!
자 그럼 이제 호텔 리뷰 들어갑니당~
호텔 겉모습은 못 찍었는데 주변이 엄청 휑함;;
신도시개발지구라고 되어있는데 아직 개발이 덜 된 것 같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1524-7

이 주소로 검색하면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음..
그리고 주변이 휑하다 보니 렌트할 여행객들에게 좋을 듯.
뷰는 그냥 길거리.
2층이라 표지판이 보인다;;
건물이 언덕에 있어 2층이지만 주차장으로 밖으로 바로 연결되어 편했다.
아침엔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밖에서 재잘재잘;; 시끌시끌하다.
하지만 단체관광 버스 타고 아침 일찍 나가면 조용해진다 ㅋ
워낙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밤에도 조용조용하다:)
이건 좋은 점 ㅋ

아래부터 우리 방 사진
2층에 디럭스 룸


아늑한 침실ㅋ
기본 차는 녹차와 자뎅 커피백

기본 셋팅이 드라이어와 머리빗, 헤어캡, 면봉하고 화장솜 두개

웰컴 드링크로 생수 두 병 기본 세트

특이하게 세면대를 사이에 두고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음.
이탈리아 로마의 스마트호텔도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은근 편했음:)
비누는 달랑 하나가 기본, 치약칫솔세트는 유로로 구입해야 한다.
나는 집에서 챙겨갔지 ㅎㅎㅎ

화장실.. 새거라 깨끗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마감공사가 깔끔히 안된 것 같았다ㅋ

샤워실.
기본제공물품은 왼쪽부터 샴푸 바디샴푸, 바디로션
근데 다음날 와보니 컨디셔너가 하나 추가되었다.
이게 무슨일인지 ㅋㅋㅋ

수건은 작은거 큰거 한장씩, 가지런히 있는 모습 ㅋ
발수건은 없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세면대 아래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ㅋㅋㅋ
(위에 세면대 사진에 있지롱 ㅋ)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조식
구성은 일반적인 호텔의 기본적인 메뉴들이었지만 맛있었다:)
특히 사진엔 없지만 밥반찬이 맛있어서 좋았당^^*
아침이 중요한 우리 입맛에 딱 맞음 ㅋㅋㅋ
그럼 호텔 조식부페 사진으로 마무리 ㅋㅋ
결론은 가성비 괜찮았다는거.
나는 소셜커머스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으니깐ㅋㅋㅋ
하지만 조식포함이 아니었다면 조식 2만원은 좀 과한듯하다.
근처에 아무것도 없으니 렌트는 필수로 해야 할 듯.
주변이 조용한 점은 좋았다.
호텔 내부는 다른 호텔들과 비슷함
아. 침대 매트리스가 좀 딱딱한 스탈임
그리고 디럭스룸 더블 침대는 너무 작아 ㅠㅠ
우리 집의 푹신푹신한 킹 침대에서 넓게 자다가
침대가 좁아서 오빠가 좀 불편해 했다...
나는 쿨쿨 잘만 잤는데 내가 자면서 자꾸 대각선으로 파고든다고 한다.....
오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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